
박기수 소개
와룡(臥龍)은 ‘엎드린 용’입니다. 실력을 감추고 때를 기다리는 사람을 뜻하지요.
전화상담 앱에서 그 이름으로 묵묵히 상담을 쌓아왔습니다.
이제는 제 이름을 걸고, 더 큰 책임으로 만나뵙습니다.
사람들은 힘들 때 가장 먼저 검색을 합니다.
“헤어질까요?”
“연락이 올까요?”
“왜 나만 이렇게 힘들까요?”
하지만 대부분은 명확한 답을 얻지 못합니다. 검색으로는 내 이야기가 아니니까요.
저에게 사주는 앞날을 단정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지금 어디쯤 서 있는지 알고, 다시 선택하기 위한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함께 만들어 드리는 일이 제가 하는 일입니다.
전화상담 앱에서 ‘와룡선생’이라는 이름으로 오랜 시간 상담해 왔습니다.
한 가지 학파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상담에 쓸 수 있는 것을 골라 익혔습니다.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명리학의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가르치는 일은 제가 아는 것을 다시 정리하게 만듭니다.
개인 상담과는 다른 판단이 필요한 자리도 함께해 왔습니다.
증빙이 가능한 항목만 적었습니다.
사주는 앞날을 확정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가능성과 흐름을 설명하고, 선택은 본인이 하시게 둡니다.
어려운 명리 용어를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일상의 말과 실제 사례로 풀어드립니다.
불안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부적도, 추가 결제도 권하지 않습니다.
운만 말하지 않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무엇부터 할지 순서를 같이 정합니다.